
손열음씨 (중앙)와 콩쿨기간 중 호스트가족인 제리와 베키 부부 /코리아타임스 이효원 기자
긴장되는 순간입니다. 오늘 브런치를 함께 한 열음양은 프로코피에프 칠 때 오케스트라랑 안 맞은걸 속상해 한 것 외엔 태평해 보였다. 속 마음은 물론 모르겠지만^^
5시, 즉 3.5시간 후면 심판의 결과가 나옵니다!

손열음씨 (중앙)와 콩쿨기간 중 호스트가족인 제리와 베키 부부 /코리아타임스 이효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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