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hyowlee | 6월 8, 2009

손열음 은메달의 쾌거!

 2009은메달리스트 손열음(코리아타임스 이효원)

2009은메달리스트 손열음(코리아타임스 이효원)

제 13회 반 클라이번 피아노 콩쿨에서 6명의 파이널리스트 중 한국의 손열음 (23)이 2위인 은메달을 획득했다. 은메달과 $20,000의 상금은 물론 진짜 상은 앞으로 3년 동안 클라이번 재단 측 매니지먼트를 무료로 받으며 전미 연주활동을 하게되고 하모니아문디 라벨로 앨범을 내게 된다. 손씨는 은메달에 더불어 실내악 상 ($3,000)을 파이널리스트인 불가리아의 에프게니 보자노프와 공동수여했다.

한-중-일의 향연!

2009 공동 금메달리스트 쯔지이 노부유키 (코리아타임스 이효원)

2009 공동 금메달리스트 쯔지이 노부유키 (코리아타임스 이효원)

금메달(1위)은 일본의 시각장애인 참가자 쯔지이 노부유키 (20)와 중국의 올해 최연소 참가자인 허우첸 장(19)이 공동수상했다. 3위인 크리스탈상은 없었다. 규정상 1, 2, 3위 하나씩, 1위 한명 과 2위 두명 아니면 1위 두명과 2위 한명 밖에상을 못 준다. 금메달리스트는 각 $20,000의 상금과 금메달, 은 트로피, 그리고 3년 동안 매니지먼트를 받으며 전미가 아닌 어메리칸에어라인의 항공서비스와 의상협찬을 받으면서 국제투어를하며 하모니아문디 라벨 앨범작업을 하게 된다.  

2009 공동 금메달리스트 허우첸 장 (코리아타임스 이효원)

2009 공동 금메달리스트 허우첸 장 (코리아타임스 이효원)

나머지 세명의 파이널리스트인 마리안젤라 보카텔로 (27, 이탈리아), 에프게니 보자노프 (24, 불가리아)와 디우 (24, 중국)은 각 $10,000의 상금을 받았다.

진난 2005년 12회때 최초 한국인 우승자인 조이스 양에 이어 두번째다. 실내악상을 받은 손씨와 타카치 콰르텟 공연은 18일 서울 LG아트센터에서 재현된다. 3만-7만원. ☎02-2005-0114.


댓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Log Out / 변경 )

Twitter picture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Log Out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Log Out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

카테고리

팔로우

Get every new post delivered to your Inbox.